사랑의 매가 존재했던 시절 (4)


 
 
 
 
 
 
 
 
 
 
 
 
 
 
 
 
 
 
 
 
 
 
 
 
 
 
 
 
 
 
 
 
 
 
 
 
 
 
 
 
 
 
 
 
 
 
 
 
 
 
 
 
 
 
 
 
 
 
 
 
 
 
 
 
 
 

현직교사가 말하는 여학생 BL 문화
4 Comments
쓰고나니 내가틀딱이구나 새월… 01.13 12:41  
지금 생각해보면 참 말도 안되던 .. 연필 돌린 색기 나와. 부스럭 거린 색히 나와. 고개돌린 색히 나와.복도에서 뛴 색히 이리와. 주번 이색히 나와.
gunner 01.13 12:41  
ㅆㅂ 초딩 1학년때 일기 안썼다고 마포자루로 패던 산남초 김달영 새끼. 내가 딴 선생들 이름은 기억안나도 이새끼 이름은 기억난다
01.13 12:41  
어떤 집단이든 미친놈은 존재하는데 일부 미친놈 때문에 전체를 제재하는 멍청한 행동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보여줌 일부 미친놈들을 제재할 방법을 생각해야 하는데 그냥 전체를 제재하니 교권은 무너지고 선생들은 교육에 대한 의지가 없음 그럴거면 그냥 출석체크 시스템에 ebs 방송 틀어주는게 선생들 인건비도 줄이고 사건 사고도 줄고 개이득임
ㅇㅇ 01.13 14:40  
한 25년 전쯤에 중학교들어가 1학년때 폭력써클 만들었다가 학폭설문조사에 걸려 진짜 학생과선생한테 복날 개패듯 쳐맞았음.. 그 이후로 졸업할때 까지 점심시간 밥먹고 매번 교무실 앞에서 무릎꿇고있었음.. 덕분에(?) 선배들한테도 유명해져 졸업할때까지 시비거는 애들 없이 편하게 보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