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페미니스트입니까? (3)


 
 
 

킥보드 규제완화 시행 10일 앞두고 부랴부랴
3 Comments
sdf 2020.12.02 15:55  
저 ㅄ은 뭐래는거야..
2020.12.02 16:05  
사유리말은 한국의 페미는 남녀가 공평한 페미니스트운동이아니라고 말하고있는데 삐딱하게앉아서 교과서대로 처말하고있네
00 2020.12.02 16:11  
난 여성의 삶이 너무 불행하다고 느낀다. 난 다음 생에 태어나도 남자로 태어날 것이다. 여자는 설사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어도 엄마가 돼야한다,아기를 낳아야한다라는 압박때문에 그 꿈을 포기한다. 설사 자기가 좋아하는 학문,연구하고 싶은 학문이 있어도 "나는 여자기 때문에 그런 건 사치다. 여자의 최종 삶은 결국 아기낳는 삶이다"라는 압박이 있기 때문.. 실제로 학자,대학교수의 95프로가 남자다. 그러나 남녀 두뇌 지능차이는 1도 없다고 한다. 그냥 본인 스스로 "여자의 원래 기능은 애낳는 기능이기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공부, 이루고 싶은 꿈이이 있어도 아기 낳아서 길러야 하기 때문에 포기해야한다"라는 압박때문에 포기하는 것이다. 유명 프로게이머 바둑기사 체스기사 발명가 등등 신체적인 능력을 요하지 않는 분야에서도 여성은 아무것도 이룬 게 없다. 인류 역사에 있어서 여성이 이 삶에 기여한 건 아무것도 없다. 그저 애낳는 기여만 했을 뿐.. 그런 점에서 이번 노벨화학상을 탄 여성 교수 2명은 대단하다고 느낀다. 역시나 나이가 둘다 50이 넘었지만 미혼이였고 애는 없었다. 즉 여자는 큰 꿈을 이루기 위해선 엄마가 되는 길을 포기해야한다. 아니면 여성의 본연의 길로 가기 위해 본인 꿈,원하는 바,이루고자 하는 바를 포기하고 애낳는 기계 애키우는 엄마로써 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