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도 피해갈 수 없는 핑계 (1)


 
 
 
 
 
 
 
 
 
 
 
 
 
 
 
 
 
 
 
 
 
 
 
 
 
 
 
 
 

외국인 사위를 위해 선물을 준비한 한국 장인
1 Comments
00 11.22 16:15  
자존심도 없고 자존감도 없고 눈치도 없고 의지도 없는 한국인들 그렇게 반일을 외치고 단합적으로 "일본맥주 먹으면 매국노다"라고 소상공인협회가 서명까지 했는데 그깟 게임기 하나에 나라를 팔아먹네 게임기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왜 하지도 못할 불매운동을 벌이고 온 국민에게 반일감정 심어줬냐는 말이죠. 일본제품사고 일본음식 먹으면 개 매국노 취급하다가 재미있는 게임기 나오니까 바로 본성튀어 나오잖아. 제가 좋아하는 말이 "사람은 극단적인 상황에 쳐하면 본성이 나온다"입니다. 다크나이트에서 조커가 " Why do I use a knife instaed of a gun?" 이라고 했었져. 사람을 죽일 때 총 대신 칼을 쓰는 이유가 사람은 극단에 쳐하면 본성이 드러나기 때문이래요. 총은 발사 즉시 죽지만 칼은 죽는 그 극단의 순간에 비로소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기 때문이죠. 한국사람들은 전쟁도 아닌 상황에서 고작 게임기인 닌텐도 플스에 매국노짓을 한 사람들이야. 나라가 망해서 일본에게 팔아먹은 이완용 이병철도 마찬가지지만 얘들은 그래도 조선 망하기 전까진 끝까지 항일투쟁했어. 조선이 도저히 가망이 없다보니 일본에 판거지. 그런데 현대의 한국인들은 주둥아리만 살고 초딩게임 하나에 매국노짓 하는 거야. 애초에 하지도 못할거면 반일코스프레도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