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카메라맨이 촬영 중 도망 간 현장 (2)



































































































정체불명의 외신 기자가 비판하는 한국 언론
2 Comments
으음 10.24 21:41  
저울 위에서 춤추니 고장났겠지.
어쩔수없어 10.24 22:31  
유퀴즈 이제 할 소재가 없으면 그냥 폐지해라. 처음엔 일반인 상대로 토크하고 좋았는데 점점 추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