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란서 길거리에서 벌어진 일 (3)












용의자는 체첸 출신의 18살 남성으로 현장에서 "신은 가장 위대하다"는 뜻의 쿠란 구절을 외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프티 교사는 이달 초 표현의 자유를 주제로 역사수업을 진행하면서 선지자 무함마드를 풍자한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의 만평을 보여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문제의 만평을 보여주기 전에 이슬람교 학생들에게 불쾌할 수 있으니 교실을 떠나도 된다고 배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 소식을 접한 뒤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고 학부모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기 20만원에 팔아요
3 Comments
조립컴퓨터 10.18 12:41  
알라후 아끄바흐
ㅇㅇ 10.18 14:00  
이슬람, 짱깨, 카레들 다 박멸 했으면 좋겠다
ㄴㄴㄴㄴ 10.18 14:29  
나라 뺏기 전략 알지??? 이민 많이 보내서 땅 인구수 차지하고서 어느정도 차고나면 나중에는 지네나라 사람 많이 사니까 지네 땅이라고 주장하는 거... 인구 모자르면 모자른대로 살아야지 외노자 많이 들이면 나중에는 지네 땅이라고 우기고 그 지역은 분리 독립시켜 달라고 요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