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도시 상가의 현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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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있으면 불합격
8 Comments
?? 10.17 10:41  
상가 파는 게 돈이 되니까 건설사들 신도시에 너도나도 무작정 때려박아서 수요보다 공급이 훨씬 많음
두바바 10.17 10:41  
본인이 장사할 상업시설이 아니라면, 신도시의 근린생활시설 건물이나 상가점포의 구매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333 10.17 10:41  
이래서 중상, 일상은 사면안됨 근생을 사야됨 학교 3개이상 끼고 있는 단지내 상가가 시세차익은 적지만 임대수익률이 안정적이어서 훨씬 좋은투자임 남동탄, 다산에 좋은곳 몇군데 있음요 잘 찾아보이소~~
늙병필 10.17 10:41  
내 상가 분양 받은 임대인도 반지하 살아서 불쌍함. 전세집 빼서 분양 받은거라고 하던데.. 재작년 160만원 하던 상가인데 나는 사무실겸 공방으로 쓰기에는 너무 비싸서 가끔 눈여겨 보는데 올해 5월 월세가 반토막 나서 사무실로 들어감. 사무실 관리비가 월세의 절반 이니 말 다했지. 신도시 상가는 비싼 분양가로 인해 월세도 비싼 구조지만 관리비도 개인 건물보다 월등하게 비쌈.
ㅁㄴㄹㅇ 10.17 10:41  
세상이 진짜 너무 빨리 변해..흐름을 잘 읽어야 한다..
도우너 10.17 11:52  
갓물주도 지역에 따라 크게 갈리죠. 소도시 동네에 위치한 건물은 별 재미없는게 현실.
두잉 10.17 12:01  
마곡지구에 있는 한 카페 사장 인터뷰 봤는데 제대로 된 테이블도없고 무조건 테이크아웃 하는 곳인데 하루에 200잔씩 팔아야 딱 유지만 된다고 하더라.
가나 10.17 12:17  
성남 모란에 건물 알아보고 있는데 많이 오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