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딸바보 (6)


 
 
 
 
 
 
 
 
 

장영란이 4살아들 데리고 키즈카페갔는데

왠 남자가 아들에게 개xx 병x새x 온갖욕을 다하고있었음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깐 아들이 자기딸을 밀었다고 함

어느정도 밀었냐고 물어보니깐 자기 귀한딸 살짝이라도 밀면 안된다고 씩씩거림

장영란 아들은 쫄아서 구석에 숨어있는데 그 남자는 계속 욕하고있고

장영란도 겁먹어서 그냥 울고있었다함

나중에 남편에게 말하니깐 남편이 바로 경찰서 갈려고했는데 장영란이 말림

그 이후 아들은 남자어른만 보면 숨음


안철수의 팩폭
6 Comments
셔샤 09.28 14:41  
80년대생 여자들 특징 내(내아들)잘못은 축소함 이쁜여자보면 질투에 이글거림 유트브영상에 저 아줌니가 김이지한테 멘트 날리는거보면암
ㅁㄴㅇㄹ 09.28 15:41  
100% 존나 쎄게 밀어서 넘어졌겠지
222 09.28 15:41  
이 짤만으로는 판단이 안 섦. 저건 장영란의 입장이니 팩트는 아니니까.
너도참 09.28 15:41  
미개 그 자체
ㅗ오어 09.28 16:41  
때는 86년 부활절때.. 저녁 행사에 명성교회 주차장에 주차된 차가 있었고. 어린아이들이 그 승용차 지붕에서 뛰어놀았다.. 그걸 본 나도 같이 뛰어놀았다.. 교회버스 기사 아저씨가 나를 잡아서 누구 차인줄 알고.. 높으신분 차인 것 같았다.. 나한테 쌍욕을 하며 집에 찾아가서 조진다 어쩐다 협박을 했다.. 나는 그날 꿈속에서 악몽을 꾸고 그 다음부터 교회를 안다녔다.. 폭력적인 남자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기고.. 학창시절 내내 그런 폭력성에 대한 눈치가 엄청 빨라지게 되었다. 그 결과 사소한 잘못을 해도 매맞는 체벌을 피하는 능력이 급상승하여... 장난을 치고 청소를 째고 그리고 단체기합을 받아도 수련회때 안자고 숙소를 도망가도 대학생때 술마시고 싸움이 붙어도 나만 안 걸리고 열외되고 도망치는 기술이 급상승하였다.. 그게 결혼생활에 독이 되었다.. 정말 미게했던 20세기의 어린이와 어른이 있던 그 시절...
ㅇㅇ 09.28 18:39  
지 아들 귀한줄만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