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영화 특징 (6)



 















피의 쉴드 치다가 갑자기 울컥하신 분들
6 Comments
라그나로크 09.25 22:41  
저건 놀란 본인도 정확히 모를 거다 인터스텔라에 대해 놀란이 설명할 때 느꼈다 본인도 오락가락함
시실리 09.25 23:46  
테넷 보다가 뭔 내용인지 이해가 안가기 시작하니까 졸음이 쏟아져서 돈이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 인터스텔라는 이정돈 아니었는데 테넷은 어려운 거 같음
ㄷㄴㄷㅇ지 09.26 00:06  
인셉션이 어렵다고? 꿈속에서 또 꿈을 꾸고 또 꾸고 깰때는 역으로 깨야는데 마지막 꿈에서 못 깨어나면 그 전단계 그 전전단계도 못 깨어나는거고 시간의 흐름은 실제로도 꿈꿀때 긴꿈이다라고 느껴지지만 실제 시간은 짧게 잔적 있잖아..그 차이가 꿈 속의 꿈 속의 꿈 이니 더 길게 느켜지고..깨어나지 못하면 실제시간은 다를게 없지만 최종단계에서 느끼는 시간은 엄청나게 길게 느껴지는거지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인데 결국 이것저것 거두어내고 보면 이영화는 호주에서 미국가는 비행기 안에서 나쁜 일본 기업가가 자기 돈벌려고 불법으로 다른사람의 의식에 다른 추억, 추억을 심어주는 범죄 영화인데 왠지 주인공과 공범들은 착한사람들 같고 멍청하게 당하는 기업가는 나쁜놈같음.. 이게 관객들 머리를 인셉션 한건가?
222 09.26 00:14  
인셉션 몇번씩 봐도 오류가 있는거 같아서 명쾌하게 이해가 안되더라. 대충 뭔내용인지 뭘의도한건지만 캐치하고 넘어가야지 더 알려고 해봤자 답도없는거에 에너지낭비하는 느낌.
ㅇㄹㄴ 09.26 00:15  
테넷도 굳이 이해할게 아니라 그냥 화면에 비춰주는걸 현재 라고 생각하면서 보면 땡임. 주변에 거꾸로 가던 뒤집어져 가던 별 상관없음.
09.26 00:24  
사실 놀런은 남의꺼 카피해서 자기껄로 흡수하는 귀재중의 귀재임. 마이클만 영화 카피도 많이하고, 일본애니 소재도 많이 차용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