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대위 세월호 구조당시 썰 (3)


 
 
 
 
 
 
 
 
 
 
 
 
 
 
 

그날 손님이 산 건 삼겹살이 아니었다
3 Comments
ㅇㅇ 09.23 16:06  
근데 세월호 침몰된지 벌써 6년이 지났고, 인양된지 3년이 지났는데 밝혀진 진실 뭐가 있음?
ㅇㅇ 09.23 16:20  
과적과 해경의 무능, 관피아- 이거 셋 아닌가. 관피아는 감히 못건드릴거고
이제정신좀차리자이것들아 09.23 16:28  
지랄한다... 당시 용골해역은 수온과 해속이 입수하여 구조작업을 진행하기에는 너무 위험했음. 그래서 미군함정이 접근했다가 그냥 돌아간거야. 왜냐면 구조 작업을 진행할 기준에 벗어나 있었으니까. 실제로 해군은 그런데도 불구하고 무리한 구조작업 진행해서 결국엔 사망자가 나왔음.. 사람 구하랍시고, 사람을 죽이는 미친 광기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었음. 저 사람이 무슨 세력 싸움이 어떻고 저렇고 말하는게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애시당초에 팀을 구성해본들 잠수부가 입수해서 뭘하고 말것도 없는 상황이었고, 해서도 안되는 상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