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성에 사로잡힐 수록 나쁜 행동을 하게 된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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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의 경험담
9 Comments
1231 08.09 12:41  
현정부에 딱 맞는 얘기네
제너럴 킴 재규어 08.09 12:41  
진짜냐? 저거 원문좀...
ㅇㅇ 08.09 12:41  
동전의 양면과 같지 도덕성에 집착하면 할수록 더 힘들어지지 밸런스가 붕괴됐다고 할수있지
08.09 12:41  
추미애 조국이 가장 저 케이스에 걸맞는 한국인. 특히 추미애는 지금의 인사와 자신의 행위들이 온전히 정의로우며 정의를 추구하는거라고 믿고있을 가능성이 큼
08.09 12:41  
나만 이해가 안가나 도덕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왜 탐욕스러운 행동을 보이는거야??
ㅇㅇ 08.09 12:41  
조던 피터슨 교수가 그런 사이비 도덕놈들에게 한말씀 하셨지 니 방부터 치워라
으음 08.09 13:42  
내가 한 인생경험을 말해줄께. 계약관계에 있는 어떤 사람이 계약 이행을 앞두고 나에게 무리한 요구를 한다. 거짓말 같은 전계약자와의 구두 약속까지 꺼내면서 나에게 많은 돈이 행동을 요구하는 것이다. 이 사람이 하도 강력하게 요구해서 법적으로는 안해줘도 되지만 사람을 쓰면 십여만이 들고 하는 행동을 직접해주기로 약속을 했다. 이렇게 원만하게 해결이 되면 나는 다음 행동은 원만하게 수월하게 진행되기를 바랬을 것인데. 이 사람이 더 안하무인이 되는 것이다. 내가 돈이 드는 행위를 해주기로 약속을 했음에도 더 불합리한 주장을 반복하고 심지어 고함과 폭언까지 나에게 대화를 할 때마다 퍼붓는 것이다. 이사람의 주장은 자신이 쓴 것에 대해서 단 일원도 줄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상식적으로 있을수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 사람의 생각으로는 고함과 땡깡이면 법과 상관없이 돈 한푼도 쓰지 않고 해결이 될 것이라 믿는 모양이다. 여기에서부터 멘탈이 붕괴되기 시작한다. 내가 손해를 보면서까지 일을 해결해주기로 했고 또 그전에도 많은 돈이 들었는데. 계약해지까지 이렇게 나오겠다? 거기다 중대 계약위반이라 생각했던 것이 알고보니 계약위반이 아닌 사건까지 생겼다. 오해하기 좋은 사건이나 피계약자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사람은 전화로 고함으로 의기양양하다. 이쯤되면 밤에 잠도 안오고 멘탈이 마치 커다란 실연이나 중대한 사건이 벌어진 듯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내가 하고픈 말은 그것이다. 살다보면 별일이 다 일어난다. 결코 경험해서는 안되는 범죄에서부터 사고까지. 이런것들은 도덕이나 윤리와 상관이 없다. 즉 개인은 삶에 대한 경험과 처세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기껏 수십만원 손해배상인데 법원에 가면 배꼽이 더 큰 사건이 일을 벌릴 필요는 없는 것이다.
인정? 08.09 13:45  
대깨새끼들 얘기좀 그만요
생돌그 08.09 14:22  
깨끗하다는 걸 어필하기위해서 더러운짓을 서슴치 않게 된다는 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