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의 흔한 훈육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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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인의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대한 생각
8 Comments
세일 06.30 12:41  
지금와서 저런 사례가 드러나는 거지 예전에는 아주 비일비재하게 훈육의 이름으로 아동학대가 벌어졌지
123 06.30 12:41  
저런 몰상식한 훈육법이 많았었지 생각보다.
06.30 12:41  
ㅋㅋ나도 알몸은 아니지만 팬티만 입고 쫓겨난적있음 그래도 산길은 너무 심한듯
대마니 06.30 12:41  
ㅋㅋㅋㅋㅋ 나 6~7살 적에 말 안 듣는 다고 불암산 나무에 팬티만 입고 주황색 빨랫줄로 묶인적 있음 ㅋㅋㅋ 저녁 먹을 시간 이었으니까 대략 6시~7시 사이 였을거 같은데 형 말로는 엄마랑 숨어서 어찌 하나 보고 있는데 울지는 않고 "엄마 잘못 했어요!!! 잘못 했어요!!" 만 했다고 함 엄마가 계속 보다가 웬만 하면 울고 불고 난리 였을 텐데 저거는 징한 놈이라고 결국 맘에 걸려 풀어 줬다고 함 나는 잘 생각 안나는데 지금 부모가 되서 생각 해 보니 엄마가 오죽 했으면 산에 묶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살아 계실적에 좀만 더 말 잘 들을걸...아직도 후회 되네...
ㅁㅁㅁ 06.30 12:41  
계모인듯
ㅇㅇ 06.30 13:41  
심지어 최근에 애를 가방안에 넣고 밟고 헤어드라이기로 뜨겁게한 40대녀도 잡힘
피카츄 06.30 14:01  
4~5살땐가 회초리로 두들겨 맞다가 그럴꺼면 나가! 해서 나갔는데 ㅁㅁ 엄마가 엄청빨리 뛰어와서 다시 끌려가서 맞은 기억이 선명하네 ㅋㅋ 물론 애기준이지만 엄마가 그리빠른지 그때처음암
ㄱㅇ 06.30 14:24  
3040여자들 진짜 머리에 문제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