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 볶음밥의 변화 (9)


중국집 볶음밥의 변화.jpeg


미국의 아무말 대잔치
9 Comments
세일 06.30 12:41  
예전에는 짱깨 시킬 때 무조건 볶음밥 시켰는데 요즘은 저 글대로 진짜 느끼하고 맛 없어짐
ㅌㅇㅇ 06.30 12:41  
아아...정말 맞는 말이네. 볶음밥이라고는 하나 잘 볶은 고슬고슬한 맛은 전혀 없고 야채와 어우러진다는 느낌도 없는.. 그냥 대충 만든 볶음밥...차라리 짜장밥이 낫더라..ㅠ
ㅇㅇ 06.30 12:41  
걍 잡채밥 머겅
ㅇㅇ 06.30 13:54  
우리동네 중국집도 딱 저렇게 옴 둥근 모양....... 그리고 볶은 티가 전혀 안나서 기름밥이란 비유가 딱 맞긴 하다... 그냥 떡진 느낌 오지게 나던데..
ㅅㅌㅁㅁ 06.30 13:56  
옛날에는 짜서 계란국이랑 같이 먹었는데 지금처럼 밥이 안짜고 대신에 짜장이랑 짬뽕 본인 입맞춰서 먹는게 난 더 좋은같음
ㅇㅁ 06.30 14:10  
호텔 중식당에서 볶음밤 시키니 계란국이랑 같이 나오는데 계란국이 너무 맛있어서 놀랐음.
06.30 14:11  
요즘 진짜 볶음밥 잘하는 집 찾기 힘듬
ㅁㄴㅇㄹ 06.30 14:15  
요즘은 귀찮으니까 미리 대량으로 볶아놓는다며?
06.30 14:33  
연희동 연남동 저런 돼지고기 팍팍들어가고 불에 제대로 볶은 볶음밥 6천원에 먹을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