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도핑 약물을 복용한 사람 (3)



브라이언 포겔은


 


 


중학생때부터 자전거에 흥미를 가지고 


 



지금까지도 흥미를 잃지 않고 아마추어 자전거 경기를 꼬박꼬박 나가는 사람임


 


 
 


그러다가 500번도 넘는 약물 검사에서는 적발이 안되었으나 

동료들의 고발로 적발 된 선수를 보고


 



약물 검사 시스템의 헛점이 이리 크다 느끼고


 


 
 


약물검사 시스템 뜯어고치게 할 다큐를 제작하기로 결심함


 


 


일단 가장 어려운 대회에 참가해서


 



첫번째 참가때는 약을 쓰지 않고

두번째 참가때는 약을 쓴 상태로 달림.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지금 검사기관에서 쓰는 방식의 검사에서는 한번도 걸리지 않는다면?


 


 


실제 선수들은 돈을 더 들이면 얼마든지 속일수 있다는 뜻이 되니까

시스템을 다 갈아엎게 할수 있으리라.


 



투약 계획서는 모스크바 반도핑센터 연구소장 그리고리 로드첸코프가 도움을 줌


 


 
 
 
 


하루하루 성적이 향상되는 브라이언 


 


 


물론 고통도 함께함

주사 투약법이다보니 다리에는 멍이 들고

엉덩이에 놔보니 피가 나고


 



그렇지만 다 견뎌내고

대회 전까지 모든게 계획대로 흘러감


 


 


모든 경기 능력은 향상 되었고

약물 검사에도 걸리지 않음


 


 


상위 10위권 안에도 들고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데...


 



그런데...그레고리는 왜 날 돕는걸까?


 


 


그레고리는 러시아의 국가 반도핑 연구소장인데.


 



나같은 사람을 적발하는게 일인데...


 



이 의문과 함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푸틴의 수배 목록 첫머리에 오른 러시아 과학자의 이야기를 다룬

2017년 다큐멘터리 이카로스


배달의 민족 수수료 논란
3 Comments
111 04.05 12:41  
?? 노이해
ㅇㅇ 04.05 12:41  
뭐야 예고편을 짤로 만든거야?
사직이여 영원하라 거인이여 … 04.05 14:03  
이카루스 넷플릭스 다큐 영화임.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저랬는데 기어 고장나서 기록 개판침 ㅋ 처음부터 기억나는데로 주절거려보면 기획자는 스포츠스타들이 약의 도움을 받으면 기록이 바뀌는데 그것을 참을 수 있는가, 바이크 준프로 중에서도 고여있는 자신이 생각했을때 불가능하다 생각했던, 기록들을 금방 이뤄내는 옆 선수들을 보니 암만 생각해도 약물 같음. 그래서 이런 결론에 도달함 약은 팽배해있고, 그것을 안걸리게 할 방법은 분명있다. 증명하고 확실한 증거를 갖기 위해 다큐를 제작하게 됨. 도핑 안걸리게 도와줄 바텐더가 필요했는데 UCLA 연구소 전문가를 섭외하려 했더니 자신의 커리어가 망쳐질 것을 두려워 자기 친구를 소개시켜주는데 그 친구가 무려 러시아 스포츠국가 연구소 소장임 ㅋㅋㅋㅋ 바텐더가 국가공인이다보니까 안걸림, 시험 성적은 상상처럼 쭉쭉오르진 않지만 훈련을 동반하니 자신의 벽을 깸 ㅋ 그러는 와 중에 러시아 올림픽 약물 스캔들이 터짐. 여기서 부터 장르 및 영화 전개 스피드가 변함. TV에서 푸틴이 이 스캔들을 조사하고 문제가 있다면 관련 인사들에게 책임을 묻겠다함. 언행일치, 바로 러시아 스포츠 연구소 봉쇄당하고 관련 인물들이 사라지기 시작함. 바텐더가 영화 주인공이자 감독이자 기획자에게 SOS 날림. 도움을 받아. 기적적으로 탈출함 . 바텐더 미국에서 안전하게 러시아의 실제모습을 까발리며 고발을 계속 터트림. IOC 전격 통보, 러시아 선수 메달 박탈, 러시아 평창올림픽 참가불가. 로 결론남 바텐더는 아직까지 살아있으나 두려워 하며 숨어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