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모르는 벌금 10만원 내야하는 위반 (9)


 
 
 
 
 
 
 
 
 
 
 
 
 
 
 
 

최신 : 문제는 테이프
9 Comments
국공립도 아니고 사설까지?
아파트 정문앞에 유치원버스 서면 지앞길 막는다고 빵빵거리는 틀딱들도 있음... 미친놈들 많어 아주. 법적으론 하차하고 스톱사인 거둬질때까지 기다려야함.
심리학자 12.03 00:41  
어디서 본건있어서 헬조선이 선진국 따라하네
ㅡㅡㅡ 12.03 00:41  
미국에서 스쿨버스 서면 전부 세우는거 베껴온 것 같은데... 저것도 웃기는게 미국은 학교나 지제체에서 보낸 대형 버스임 우리는 학원가는 승합차... 미국 스쿨버스 한대 다니면 우리는 최소 다섯대 다님 그걸 다 서다가는 도로 완전 개판 되고 뒤 따라오는 또다른 노란색 승합차 스쿨버스 기사가 시간 늦었다고 빨리 가라고 ㅈㄹ하는 소리 들어야 함
ㅇㅇ 12.03 01:48  
난 이번에 배우고 실천 중이야. 보행자 중심, 특히 어린이 증심의 운전 습관 들이려고 하는데 오래 묵은 버릇이 있어서 쉽지는 않네. 그래도 방어운전이다 생각하고 어린이 보호 구역 들어가면 특히 조심하려고 노력함.
ㅁㅁ 12.03 02:02  
어설프게 미국 따라하는 전시행정이지 학원 9인승 봉고차까지 어린이 통학버스로 지정하는게 말이나 되냐? 학원 하나에 봉고차가 몇대인데
강정호 12.03 02:19  
근데 노란차운전하는 아저씨들 골목길에서 무자비하게 운전하던데...... 애들테우고 레이싱함.. 정말 짜증난다.. 다마스마트차랑 콤비.... 골목길 아파트레이서들....
ㅂ2ㄷ 12.03 02:25  
아침에 아파트에 4~5대씩 길 막고 왔다갔다 하는거 보면 미쳐버릴거 같던데.. 차 세우지 말라고 차단봉 세워놨는데도 거기다 애들 태운다고 멈추고 이건 어린이 통학차량이 잘못하는거부터 바로 잡아야 지킬 수 있지 너무 현실성 없는 법이다.
ㅇㅇ 12.03 02:31  
일단 어린이집 차 운행하는 기사들부터 교육 빡쌔게 시켜야지. 진짜 골목길 쌩쌩달리는 어린이차 보면 쌍욕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