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C 다큐 '컴뱃 레스큐' - 미공군 파라레스큐 점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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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공군기지

제38 특수구조 대대에 출동 명령이 떨어졌다.



사안은 '캣 알파' 2건

미군 2명의 중상






출동 명령 이후

2대의 헬기가 뜬다.

1대당 2명의 부상자를 후송할 수 있으며, 언제나 2대가 동시에 출동한다.

그 이유는 1대가 착륙했을 시 다른 헬기가 공중 경계를 맡아야 하기 때문이다.




착륙 지점에 지뢰나 급조 폭발물이 모두 제거 되었는 지 확인한다.

이 점이 100% 확실하지 않으면 구조팀은 착륙할 수가 없다.






안전하게 착륙 후 2명의 부상자를 태웠다.





2명 중 1명은 다리 절단 중상을 입었고 상태가 심각하다.




다행히 골든 타임 안에 병원으로 후송하였다.







꼼꼼히 처방 내용을 전달하는 구조대원 '배리'





힘든 일이었지만 그의 표정엔 보람참이 느껴진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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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AI와 로봇으로 일자리가 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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